[중국 위안화 쇼크] 중국증시, CSI300지수 7% 급락…조기 마감

입력 2016-01-07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7일(현지시간) 장 초반 서킷 브레이커 발동 끝에 결국 조기 마감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와 선전거래소 대형 종목 주가를 종합한 CSI300지수가 이날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0시43분께 5% 이상 급락해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으며 이후 11시쯤 CSI300지수 낙폭이 7% 이상으로 커지면서 결국 오늘 남은 시간 동안 거래가 완전히 중단됐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해 12월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해 조정 장세에 진입했다.

중국 인민은행이 이날 위안화를 공격적으로 평가절하하면서 자국 경기둔화 공포가 확산된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0,000
    • -1.51%
    • 이더리움
    • 2,946,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12%
    • 리플
    • 2,215
    • -5.06%
    • 솔라나
    • 127,300
    • -3.49%
    • 에이다
    • 422
    • -2.76%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3.49%
    • 체인링크
    • 13,160
    • -1.64%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