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제이, 오늘(8일) 신곡 '노 러브(No Love)' 공개…본격 활동 시작!

입력 2016-01-08 0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럭키제이가 1년 4개월만에 싱글앨범 '노 러브(No Love)'로 전격 컴백했다.

럭키제이는 8일 0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싱글 'No Lov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럭키제이는 지난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럭키제이의 두번째 싱글 'No Love'는 럭키제이의 데뷔곡 '들리니', 제시 '쎈언니' 등을 선보이며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프로듀서 FamousBro와 작곡가 바울이 공동작곡하고 제이켠(J’Kyun)과 FamousBro가 공동 작사한 곡이다. 럭키제이만의 자유로운 스타일이 잘 녹아 든 미디엄 템포의 팝곡으로 주목받고 있다.

곡의 도입부부터 시작되는 아쟁 연주가 귓가를 사로잡는 'No Love'는 한국적인 정서와 힙합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신비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번만 들어도 흥얼거릴 수 있을 만큼 쉽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사랑, 우정, 일 등에 대한 표현을 '사랑'이라는 한 단어에 담아 풍자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럭키제이는 이날 0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싱글 'No Love'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77,000
    • +0.28%
    • 이더리움
    • 2,900,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747,500
    • -0.93%
    • 리플
    • 2,038
    • +1.29%
    • 솔라나
    • 119,300
    • -0.08%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7.64%
    • 체인링크
    • 12,430
    • +2.14%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