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박민영과 키스신 ‘19금’ 판정… “난 키스한 죄밖에 없다”

입력 2016-01-08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출처=KBS'영광의 재인' 방송캡처)
▲이장우 박민영 키스신(출처=KBS'영광의 재인' 방송캡처)

이장우와 환희가 '정글의 법칙'에 동반 출연하는 가운데 이장우의 19금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이장우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드라마에서는 뽀뽀를 키스신이라고 하는 게 불만이다"라며 박민영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대본에 키스신이 있어 진짜 키스를 하려고 생각했다. 고맙게도 작가님이 진짜 키스를 하라고 말씀해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이장우는 "정말로 굉장히 심하게 들어가는 바람에 그 키스신 장면이 19세 판정을 받았다"며 "난 정말 키스를 그냥 한 죄밖에 없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장우는 "키스 장면은 드라마에 1분가량 나왔지만 실제로 세팅 시간에 카메라 각도까지 바꿔서 찍느라 무려 6시간 가까이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8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파나마'에는 실제 이종사촌인 가수 환희와 배우 이장우가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6,000
    • -2.15%
    • 이더리움
    • 2,901,000
    • -5.84%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36%
    • 리플
    • 2,159
    • -7.58%
    • 솔라나
    • 125,500
    • -5.07%
    • 에이다
    • 413
    • -6.1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0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5.48%
    • 체인링크
    • 12,890
    • -4.87%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