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 380억원 규모 통신인프라 구축 계약 체결

입력 2016-01-08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정보통신은 농협은행주식회사 및 농업협동조합중앙회와 380억원 규모의 NH통합IT센터 통신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의 21.11%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신장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식병합결정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역대 최대 수준의 보복 작전”…중동 공항 마비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언급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
  • 오만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받아”…미 제재 받던 유조선
  •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에…구리·용인 ‘풍선효과’ 들썩
  • 변요한♥티파니, '소시' 함께한 웨딩사진은 가짜였다⋯AI로 만든 합성 사진
  • 금융당국, '이란 사태' 긴급회의…"시장 면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4,000
    • +1.11%
    • 이더리움
    • 2,887,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1.61%
    • 리플
    • 1,996
    • +2.67%
    • 솔라나
    • 122,800
    • +3.02%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38%
    • 체인링크
    • 12,900
    • +3.5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