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장우, 예능 열정 불태워 "노 젓는데 기분 무척 좋다"

입력 2016-01-09 0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출처=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으로 3년만에 예능에 컴백한 이장우가 열정을 불태웠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파나마로 떠난 '배우 어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멤버들 앞에 펼쳐진 망망대해 속 뗏목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뗏목을 태어나서 처음 봤다. 그걸 탈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안 해봤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이장우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거 같다"며 "노를 젓는데 기분이 무척 좋다. 신났다. 어린 마음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고 열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는 김병만, 이종원, 오지호, 환희, 이장우, 안세하, 홍종현, 이성열, 박유환, 황우슬혜, 손은서, 보라가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50,000
    • -0.58%
    • 이더리움
    • 3,11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1.03%
    • 리플
    • 2,126
    • +0.28%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14%
    • 체인링크
    • 13,080
    • +0.23%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