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송하윤, 예명 김별 개명한 이유는?…"나이 먹었을 때…"

입력 2016-01-09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내딸 금사월')
(출처=MBC '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에서 열연 중인 배우 송하윤이 개명한 이유를 고백했다.

송하윤은 과거 '김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었다. ‘태릉선수촌’, ‘다세포 소녀’ 등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돌연 '송하윤'으로 개명했다.

과거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하윤은 "너무 아기로만 보는 게 마음에 걸렸다"며 개명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송하윤은는 "주위에서 너무 어려보인다고 했다.“며 ”조금 더 나이를 먹었을 때 연기하면서 안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바구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혜상(박세영 분)은 세훈(도상우 분)과 오월(송하윤 분)이 남매 지간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7,000
    • +2.51%
    • 이더리움
    • 3,130,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88%
    • 리플
    • 2,135
    • +0.71%
    • 솔라나
    • 129,400
    • -1.3%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19%
    • 체인링크
    • 13,140
    • -0.98%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