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허신행, “안철수 의원 졸속영입 절차로 인격살인 당했다”

입력 2016-01-11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시사매거진 2580’ 축산업자, “롯데마트 갑질에 100억 손해 봤다” 주장

‘그것이 알고싶다’ 안남기, 女 성폭행 후 살해한 뒤 시신 트렁크에 싣고 택시 영업 ‘충격’

파워볼, 역대 최고액 9억 달러… 당첨 확률 3억분의 1

“몽고식품 또…”김만식 전 회장 ‘갑질’ 추가 폭로



[카드뉴스] 허신행, “안철수 의원 졸속영입 절차로 인격살인 당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의 영입 1호였던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이 영입취소된 것에 대해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오늘 허 전 장관은 “불과 2시간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본인에게 소명의 기회나 통보도 없이 영입 취소해 언론에 인격살인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가 공천을 요구한 것도 아니다”며 “무죄로 판결된 과거의 사건을 가지고 언론에 의해 매도된 것은 저에게 큰 충격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안 의원은 이번 소명절차도 없는 졸속 영입절차를 통해 저에게 인격살인을 한 것에 대해 언론을 통해 직접 정식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99,000
    • -1.88%
    • 이더리움
    • 2,859,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5%
    • 리플
    • 2,006
    • -3.42%
    • 솔라나
    • 121,300
    • -3.96%
    • 에이다
    • 414
    • -1.66%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17%
    • 체인링크
    • 12,860
    • -3.45%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