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김풍, 변태성 있다" 폭탄 발언…왜?

입력 2016-01-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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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문채원이 김풍에 대해 깜짝 발언을 했다.

11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의뢰했다.

문채원은 녹화날 "손금을 조금 볼 줄 안다"고 밝혔고, 이에 셰프들은 줄을 서 너도나도 손바닥을 내밀었다.

김풍의 손금을 보던 문채원은 "변태성이 있다"고 말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문채원은 과거 영화 '오늘의 연애' 홍보차 이승기와 KBS ‘연예가중계’ 출연 당시에도 이승기의 손금을 풀이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문채원은 “딱 보였던 게 배우자 복이 너무 좋다”며 “재물운이 좋았다. 안 좋은 게 거의 없다”고 설명하다가 “하지만 어딜 가나 인기있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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