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한예리 "난 전 남자친구 5분 대기조였다" 고백

입력 2016-01-12 0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한예리(사진=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영상 캡처)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한예리(사진=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영상 캡처)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고백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는 지난해 10월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서 '연인의 SNS에 들어가 게시물을 탐색한 적 있다'라는 OX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전 남자친구가 그냥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SNS를 들어가 본 적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 한예리는 '연인의 5분 대기조인가"라는 질문에 "맞다. 이미 다 나갈 준비를 하고 남자친구의 연락을 기다린다. 연애할 때 올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리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공양왕 왕요의 여인이자 절대 검객 척사광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7,000
    • +0.09%
    • 이더리움
    • 3,213,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1.14%
    • 리플
    • 2,104
    • -0.09%
    • 솔라나
    • 135,900
    • +1.04%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61
    • +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33%
    • 체인링크
    • 13,740
    • +1.7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