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2016년 제2도약의 원년’ 다짐

입력 2016-01-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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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경영목표달성 결의 기원제.(사진제공=보령메디앙스)
▲2016년 경영목표달성 결의 기원제.(사진제공=보령메디앙스)

보령메디앙스가 2016년을 변화와 혁신을 통한 제2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김은정 보령메디앙스 부회장은 지난 5일 신년사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전략과 창의적인 발상이 기업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 힘”이라고 밝히며, 2016년 3대 경영목표를 브랜드별 경쟁력 강화, ’올곧은 정신’의 기업문화 정착, 창의적 인재육성으로 발표했다. 더불어 임직원들 모두 보령메디앙스의 구성원으로서 2016년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2010년부터 진행해온 기업 고유의 사회적 책임활동인 ‘올곧은 캠페인’의 이념과 정신을 기업문화로 확실히 정착시킬 것임을 강조했다. 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기업이 아닌 임상 의과학적인 토탈 라이프 케어 전문기업으로서, 보령메디앙스의 모든 제품에 ‘올곧은’ 가치와 정신을 담아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중국법인 상해사무소 신규개소, ‘비앤비’ 중국수출실적 전년대비 63% 성장, 중국 광군제 실적 전년대비 20% 성장, 수유용품 ‘유피스’ 중국시장 런칭, 예산 물류센터 준공 등 작년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이룬 성과를 발판 삼아, 2016년을 글로벌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로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엄마와 아이에게 ‘올곧은’ 최고의 제품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하며 “임직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모이면 보령메디앙스의 제2역사의 원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보령메디앙스는 점점 커지고 있는 중국 유아동시장 선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미 진출해있는 ‘비앤비’ 제품홍보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2016년 수유전문 유아용품 브랜드 유피스 론칭을 필두로 다양한 신규브랜드 론칭을 통한 카테고리 확장으로 중국시장 확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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