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정보제공’ 홈플러스 무죄 재판부에 1㎜ 글씨 항의 서한… 왜?

입력 2016-01-13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美 ‘파워볼’ 당청금 1조8000억 돌파… 1등 확률은 29억9220만분의 1

정우♡김유미 결혼… “오는 16일 최대한 간소하게 비공개로 진행”

‘여고생 6명 성추행’ 교사 징역형

“시험 틀린 개수만큼 옷을 벗어라” 제자 성추행한 교사 ‘충격’



[카드뉴스] ‘정보제공’ 홈플러스 무죄 재판부에 1㎜ 글씨 항의 서한… 왜?

고객정보를 팔아넘긴 홈플러스에 무죄가 내려지자 시민단체가 재판부에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이 항의서한의 글씨는 1㎜크기로 작성됐는데요. 이는 재판부의 판결에 대한 항의 차원입니다. 지난 8일 재판부는 홈플러스가 보험사에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공지의 글씨 크기가 1㎜인데 대해 ‘사람이 읽을 수 없을 정도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무죄판결을 내렸는데요. 이에 대해 참여연대와 경실련 등 13개 시민·소비자단체는 이를 비판하며 ‘판사님은 이 글씨가 정말 보이십니까?’라고 묻는 이같은 서한을 전달한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8,000
    • -4.1%
    • 이더리움
    • 3,011,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1.57%
    • 리플
    • 2,012
    • -2.24%
    • 솔라나
    • 125,500
    • -4.13%
    • 에이다
    • 374
    • -3.11%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43%
    • 체인링크
    • 12,920
    • -4.15%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