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펙스, '2016 비츠 대리점 사장단 간담회' 개최

입력 2016-01-15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샘이펙스 임직원과 전국 사무용가구 대리점 사장단이 간담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샘이펙스)
▲한샘이펙스 임직원과 전국 사무용가구 대리점 사장단이 간담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샘이펙스)

한샘이펙스는 지난 14일 서울 논현동 마리아쥬 스퀘어에서 ‘2016 VIITZ(이하 비츠) 대리점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사무용가구 대리점 사장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사무용가구 브랜드 비츠의 올해 사업방향과 신제품 개발계획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또한, 사무용 친환경 제품인 에코(ECO)소품과 실제 가구가 설치된 이미지를 미리 볼 수 있는 3D 시뮬레이션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한샘이펙스 박찬영 총괄본부장은 “비츠의 다양한 제품과 공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국의 전시매장을 통해 차별화 된 유통전략을 전개하고 사무가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샘이펙스는 전국에 사무용가구 대리점 40여개, 전시매장은 15개를 운영 중이다. 한샘이펙스는 내년까지 전시매장을 1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한샘이펙스는 1978년 설립돼 사무용가구를 생산하는 한샘의 계열사다. 사무용가구 브랜드 비츠를 출시하고 MBC 상암신사옥, 삼성생명, 포스코, LG, 에쓰오일 신사옥 등에 사무용 가구를 공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7,000
    • +5.88%
    • 이더리움
    • 3,145,000
    • +7.85%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5.1%
    • 리플
    • 2,119
    • +6.06%
    • 솔라나
    • 135,400
    • +8.32%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9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01%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