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엔화, 중국증시ㆍ유가 하락에 다시 강세…달러·엔 117.76엔

입력 2016-01-15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쿄외환시장에서 15일(현지시간) 일본 엔화 가치가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중국증시와 유가가 전날 급등했다가 하루 만에 다시 하락 전환하면서 안전자산인 엔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1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25% 하락한 117.76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15% 상승한 1.0881달러를 기록 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128.16엔으로 0.09% 떨어졌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1.5% 하락으로 오전장을 마쳤다. 이에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던 아시아증시도 약세로 돌아서려 하고 있다. MSCI아시아ㆍ태평양지수(일본 제외)는 장중 2012년 6월 이후 3년 반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국제유가도 전날 2% 이상 급등했으나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3,000
    • -1.72%
    • 이더리움
    • 2,898,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0.33%
    • 리플
    • 2,035
    • -1.79%
    • 솔라나
    • 119,700
    • -3.23%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1.22%
    • 체인링크
    • 12,310
    • -2.76%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