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 장화리 대표 480만주 장외매도

입력 2016-01-1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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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은 장화리 대표이사가 담보인으로서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480만주를 장외매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장화리 대표의 주식은 기존 1901만9278주에서 1421만9278주로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19.44%에서 14.51%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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