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차지연 “빚 갚기 위해 많은 작품 출연”…과거 발언 화제

입력 2016-01-18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차지연 슈어 화보
▲사진=차지연 슈어 화보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거둔 캣츠걸이 차지연이라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과거 차지연이 신인 시절을 회상하며 했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차지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신인 시절과 가족사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에서 차지연은 아버지가 남겨놓은 빚과 병석에 누워있는 어머니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차지연은 “입시생을 상대로 보컬 레슨을 해주다 뒤늦게 대학에 들어갔지만 학자금 대출조차 받을 수 없는 형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 ‘라이언 킹’ 출연 중에는 월세를 못 내 결국 길바닥에 살림이 내동댕이쳐지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얘기했다.

또한 차지연은 “작품을 계약하면서 가불해 달라고 사정하는 게 급선무였고, 빚을 갚기 위해 많은 작품을 출연해야 했다”고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50,000
    • +0.66%
    • 이더리움
    • 2,90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3%
    • 리플
    • 2,089
    • +0.34%
    • 솔라나
    • 124,400
    • +2.64%
    • 에이다
    • 418
    • +3.72%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55%
    • 체인링크
    • 13,110
    • +4.0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