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새해 한라산 등반행사… "올해 16억달러 매출 달성" 결의

입력 2016-01-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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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백 한세실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세실업 임직원들이 16일 한라산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한세실업)
▲이용백 한세실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세실업 임직원들이 16일 한라산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한세실업)

한세실업은 최근 제주도 한라산에서 새해 등반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도에서 진행된 신년 등반 워크숍은 이용백 대표를 비롯한 임원ㆍ부서장과 팀장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16일 한라산에 올라 ‘2016년 16억 달러 목표 달성’의 각오를 다졌다.

이용백 대표는 “1982년 창립이래 단 한 번의 적자없이 성장해 온 것을 바탕으로 올해를 지속가능경영 원년의 해로 삼고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추구하자”라며 “16억 달러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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