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산둥 만두의 달인, 40년 인생 '달인표 군만두'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입력 2016-01-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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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생활의 달인')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산둥 만두의 달인이 반평생 인생을 걸어온 특별한 만두 비법을 소개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모두 만두와 함께 보낸다는 산둥 만두의 달인 유국강(61·경력 40년) 달인의 모습이 그려진다.

'생활의 달인' 산둥 만두의 달인이 만드는 군만두는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그 소리부터가 남다르다.

그 만두피부터가 남다르다고 하는데 반죽에서부터 차이가 있다. '생활의 달인' 산둥 만두의 달인은 메밀반죽을 끓여 우러나온 물을 이용해 반죽하기에 더욱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바로 튀기지 않고 한 번 쪄낸 후 달인만의 특급 비법 재료를 바르고 튀겨내면 만두소의 촉촉함은 유지하면서도 겉은 바삭한 만두가 완성된다.

무엇보다 '생활의 달인' 산둥 만두의 달인 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식재료가 숙성 없이 매일 새벽 하루에 쓸 양만을 준비한다는 것이다. 재료의 숙성 대신 달인의 숙성된 노하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유국강 달인은 전했다.

과연 외길 40년 인생 산둥 만두의 달인에는 어떤 특별한 비법이 담겨 있을지 18일 밤 8시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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