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월드, 中 완다그룹 포함 50여개 그룹과 사업 논의…↑

입력 2016-01-19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그룹이 완다그룹을 포함 중국 다수의 유력 대기업과 사업 제휴를 논의 하고 있다는 소식에 연 이틀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41분 현재 이월드는 전일대비 30원(1.12%) 상승한 2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랜드그룹은 중국 최대 부동산·유통 재벌기업인 완다그룹과 추가로 사업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리조트 사업 MOU이외에 쇼핑몰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르면 올 상반기내에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완다그룹 이외에도 중국 백화점 중요 50여개 그룹에서 200여 후보지를 받아 금명간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랜드는 지난해 중국에서 패션사업을 통해 2조65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패션에서 유통으로 전환해 2020년까지 매출액 25조원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가운데 쇼핑몰 유통부문 예상 매출액은 15조원이다. 직매입 능력과 디자인, MD 구성 등 콘텐츠를 기반으로 중국시장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방병순, 민혜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0,000
    • -0.87%
    • 이더리움
    • 3,090,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2.98%
    • 리플
    • 2,002
    • -2.39%
    • 솔라나
    • 124,800
    • -2.12%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82%
    • 체인링크
    • 13,090
    • -1.36%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