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서정희, 과거 운영한 쇼핑몰 폭리 논란…가격 보니?

입력 2016-01-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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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혼 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과거 서정희가 운영한 온라인 쇼핑몰의 폭리 논란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서정희는 2010년 7월께 자신이 대표로 있던 온라인 쇼핑몰 ‘쉬즈앳홈’이 지나친 폭리를 취한다는 논란이 일어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쉬즈앳홈’은 고가구와 생활용품, 의류를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이다. 하지만 납득이 가지 않을 정도의 높은 가격으로 폭리를 취해 이용하는 사람들의 원성을 샀다. 또한 일부 제품은 반품도 해주지 않아 ‘전자상거래법 위반’ 논란까지 일어났다.

이런 논란은 미국의 한 한인 커뮤니티에서 누리꾼 한명이 “미국에서는 다들 얼마인지 아는 상품 가격이 ‘쉬즈앳홈’에서는 몇십만 원짜리로 둔갑해 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부터다.

당시 이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녹슨 철제 수납장이 55만원, 나무로 된 쟁반이 33만원, 자수 베개가 150만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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