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윤균상ㆍ한예리, 한밤중 만난 절대고수 '궁금증↑'

입력 2016-01-19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균상과 한예리가 만난다.

윤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척사광(한예리 분)은 19일 오후 방송되는 ‘육룡이 나르샤’ 32회에서 훗날 조선제일검이 되는 무사 무휼(윤균상 분)과 만나게 된다.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32회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만남을 갖게 된 윤랑과 무휼의 모습이 담긴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밤중 마주하게 된 윤랑과 무휼의 모습을 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 무휼은 칼을 들고 서 있다. 그의 곁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사들이 쓰러져 있으며, 윤랑은 뒤에서 놀란 눈으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직접적으로 마주 선 무휼과 윤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휼은 해맑은 표정으로 윤랑을 바라보며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윤랑은 다소 놀란 듯한 눈으로 무휼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에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윤랑은 누구보다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춘 검객 척사광이다. 그런 그녀가 무사 무휼과 한밤중에 만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주변에 쓰러진 무사들은 누구이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방송은 19일 밤 10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34,000
    • -1.26%
    • 이더리움
    • 2,894,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96%
    • 리플
    • 2,172
    • -1.85%
    • 솔라나
    • 126,900
    • -2.61%
    • 에이다
    • 416
    • -4.59%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20
    • -2.88%
    • 체인링크
    • 12,920
    • -3.94%
    • 샌드박스
    • 129
    • -5.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