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박수홍ㆍ황석정까지 이어진 가상 부부 인기..."시너지 최고"

입력 2016-01-20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 가상 부부 프로그램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9일 방송분에서는 박수홍과 황석정의 만남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5월 첫 방송된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의 인기는 윤정수, 김숙 커플로 인해 촉발됐다.

윤정수와 김숙은 서로에 대한 정보를 모른 채 첫 만남을 가졌고, 함께 생활하며 가상 부부로 동고동락했다. 두 사람의 호흡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프로그램의 인기로 이어졌다.

“시청률 7%가 넘으면 실제 김숙과 결혼하겠다”고 공언한 윤정수의 말은 어느새 현실로 다가왔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이어 허경환, 오나미 커플이 바통을 이어 받아 인기를 견인했다. 잘 생긴 개그맨의 대표 주자인 허경환과 못 생긴 개그맨의 상징적 인물인 오나미의 결합은 그 자체로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오나미가 실제 이상형으로 밝힌 인물이 허경환인 사실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가상 결혼 생활은 주목받았다.

여기에 19일 방송분에서 소개팅을 가진 박수홍, 황석정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수홍과 황석정은 TV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공감대를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우리결혼했어요’ 넘어서는 가상 부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까?”, “개그맨들의 재치가 더해져 가상 부부 생활에 공감 안 할 수가 없다”, “요즘 윤정수, 김숙 커플 보는 재미로 산다”, “허경환이 저렇게 배려 깊고 재치 있는 사람인지 오나미를 통해 알게 됐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5,000
    • -1.39%
    • 이더리움
    • 2,882,000
    • -5.94%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1.68%
    • 리플
    • 2,160
    • -1.77%
    • 솔라나
    • 126,500
    • -2.09%
    • 에이다
    • 414
    • -5.26%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2%
    • 체인링크
    • 12,810
    • -4.47%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