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론, 통합로그분석솔루션 시큐레이어와 총판 계약 체결

입력 2016-01-20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론은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로그분석솔루션 제조사인 시큐레이어사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으로 이트론은 기존의 자체 개발ㆍ배포 중인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인 VDI(Virtual Desktop Interface)와 더불어 소프트웨어, ICT 시장 강화 및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GS인증, CC인증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조사인 시큐레이어는 ISO27001등 보안 관련 기업 인증과 벤처 및 이노비즈 인증 등을 확보하고 있다.

이트론은 1999년에 설립된 국내 서버 전문 제조업체로 서버 스토리지를 비롯한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인 VDI 솔루션 PIOS를 오픈소스 기반으로 개발ㆍ공급 및 산업용 PPC(Panel PC)인 Brick PC를 국내 개발ㆍ생산해 공공기관 및 기업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김상초 이트론 영업 본부장은 "이번 계약 체결로 제품군의 다각화 및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 강화가 이루어졌다"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 로그 분석 시장에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공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종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30] 주요사항보고서(영업정지)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2,000
    • +0.91%
    • 이더리움
    • 2,90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36%
    • 리플
    • 2,095
    • +0.58%
    • 솔라나
    • 124,300
    • +2.64%
    • 에이다
    • 420
    • +4.22%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67%
    • 체인링크
    • 13,170
    • +4.4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