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모친상, 과거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의 소중함” 발언 ‘뭉클‘

입력 2016-01-20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장면)
(출처=tvN 방송장면)

배우 성동일이 모친상을 당해 ‘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 중 급하게 귀국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성동일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자신이 어릴 적 자란 동네를 방문하는 추억 여행을 떠났다. 자신의 누나와 아들, 딸과 함께 함께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 머물렀던 할머니 댁을 찾았다. 할머님을 만난 성동일은 “우리가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다. 엄마가 이야기하지 말고 오랬다”며 할머니께 인사도 못하고 집을 떠난 사연을 언급했다.

성동일은 여행 후 “오랜만에 이곳을 찾아와 보니 이런 고생이 없었으면 지금의 내가 있을까. 아이들에게 나는 어떤 아빠인가도 고민해보게 됐던 시간이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가족의 소중함”이라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성동일은 20일 모친상을 당해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를 떠난 태국에서 급하게 귀국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1,000
    • -0.71%
    • 이더리움
    • 2,98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66%
    • 리플
    • 2,197
    • +1.29%
    • 솔라나
    • 126,200
    • -1.02%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14
    • -1.66%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2.01%
    • 체인링크
    • 13,130
    • +0.31%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