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상장이익배분청구 소송원고단 전진대회 개최

입력 2007-05-17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소비자연맹, 생보상장계약자공동대책위원회 및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는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생명보험회사 상장시 이익배분 청구를 위한 소송원고단 결성 및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늘 공대위는 생명보험사 상장시 이익배분의 당위성과 생보상장추진의 법적 문제점 및 향후소송계획을 발표하했다.

보험소비자연맹 조연행 사무국장은 생명보험사가 상장전에 유배당 보험 계약자에게 배당을 해야만 하는 구체적인 이유로 상품판매당시의 약속과 유배당 계약의 법상 배당규정 그리고 내부유보액은 자본금이라는 논리로 생명보험사 상장이익 배분 청구의 당위성 을 설명했다.

공대위는 다음주에 바로 금감위의 부당한 유가증권상장규정개정 승인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교보생명과 삼성생명의 계약자 배당 없는 상장 추진에 대해 주주지위 확인 및 미지급 배당금 청구등 민사소송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보상장계약자공대위는 보험회사별 대표 및 임원진 선발을 완료하고 이미 보험계약자 4000명 이상이 소송원고단 참여신청을 하였다고 밝혔으며 이날 행사는 공대위 정성일 위원장의 성명서 낭독과 더불어 참석한 모든 보험계약자들이 함께 계약자 전진구호를 제창하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06,000
    • -1.16%
    • 이더리움
    • 2,92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48%
    • 리플
    • 2,157
    • -2.09%
    • 솔라나
    • 126,200
    • -0.47%
    • 에이다
    • 417
    • -0.71%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0.36%
    • 체인링크
    • 13,000
    • -0.0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