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야권 분당 캐스팅보트’ 박영선 의원, 더민주 잔류 확정…총선 중책 맡을 듯

입력 2016-01-2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수요미식회’ 최고의 식당, 낙선재·초당할머니순두부·편의방·제일회식당·라싸브어… 가격은?

설 기차표 예매 실패했다면… 21일 잔여석·다음달 1일 병합승차권 판매

“얼마나 더 원하냐” “한심하다”… 막말 판사 여전

“아내가 싫어서” 반찬에 살균제 섞은 남편 실형



[카드뉴스] ‘야권 분당 캐스팅보트’ 박영선 의원, 더민주 잔류 확정…총선 중책 맡을 듯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전 원내대표가 21일 당에 잔류 키로 결정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표 사퇴 후 총선 지도부 역할을 할 ‘김종인 선대위’에 합 류해 총선 과정에서 중책을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민주와 안철수신당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온 박 전 원내대표는 야권 분당의 캐스팅보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현재의 자리에 남아 경제정의, 사회정의를 위한 일에 집중하 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을 떠난 분들과 새로 온 분들 모두가 소중하다”며 “야권을 통합의 힘으로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카드뉴스] ‘야권 분당 캐스팅보트’ 박영선 의원, 더민주 잔류 확정…총선 중책 맡을 듯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00,000
    • +1.51%
    • 이더리움
    • 4,637,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903,500
    • -2.27%
    • 리플
    • 3,054
    • +0.93%
    • 솔라나
    • 210,300
    • +2.09%
    • 에이다
    • 584
    • +3.18%
    • 트론
    • 442
    • +0.68%
    • 스텔라루멘
    • 332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40
    • +2.87%
    • 체인링크
    • 19,650
    • +1.66%
    • 샌드박스
    • 177
    • +6.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