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 10만원의 행복…아시아드ㆍ다이아몬드ㆍ힐마루ㆍ롯데스카이힐성주ㆍ대구CC 外

입력 2016-01-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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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의 동원로얄CC 전경. (사진=엑스골프 제공)
▲경남 통영의 동원로얄CC 전경. (사진=엑스골프 제공)

국내 골프부킹서비스 XGOLF(xgolf.com)가 그린피 10만원에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영남 지역 골프장을 소개했다.

우선 부산 아시아드CC는 한낮 평균 기온이 영상 9~10도로 주중 9만원이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경남 양산의 다이아몬드CC는 8만원부터, 창녕군의 힐마루CC는 그린피와 카트피, 식사 1회까지 포함해 10만원의 파격 특가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 9월 신규 오픈한 통영 동원로얄CC는 11만 3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주변에 유명 관광지가 다수 포진해있어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경북 지역에는 10만원 이하의 그린피로 즐길 수 있는 골프장이 많다. 롯데스카이힐성주CC는 7만원부터 예약 가능하고, 경산시에 위치한 대구CC는 8만원부터, 구미시 제이스CC는 7만원부터, 제이스CC 인근의 선산CC는 10만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안동시 탑블리스CC는 가까운 시일 내 예약할 경우 임박특가 찬스로 그린피와 카트피를 포함해 1인 8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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