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스틸, LG전자 멕시코법인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07-05-17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온스틸이 LG전자 멕시코법인과 10년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유니온스틸은 장기적으로 물량을 확보해 수요 기반의 안전과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LG전자는 고품질의 제품을 즉시에 공급받음으로써 상호 윈-윈(WIN-WIN) 효과가 기대하고 있다.

가전소재분야에서 특화해 온 유니온스틸은 지난 15일 멕시코 몬테레이시에 코일센터를 착공했으며, 올해말까지 기계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5분 거리에 위치한 LG EMM(LG전자 몬테레이, 멕시코 법인)의 소요물량 전량을 JIT 시스템으로 공급하게 된다.

LG전자 멕시코공장은 연간 130만대의 냉장고를 생산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생산규모를 2배로 확대할 계획이어서 현지 생산일정에 맞는 고품질의 가전용 칼라강판 공급이 중요한 상황이다.

한편 유니온스틸 관계자는 멕시코의 코일센터를 북미 지역의 전초기지로 활용해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10,000
    • -2.11%
    • 이더리움
    • 2,898,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2.2%
    • 리플
    • 2,129
    • -2.87%
    • 솔라나
    • 120,300
    • -4.14%
    • 에이다
    • 408
    • -2.8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2.26%
    • 체인링크
    • 12,790
    • -2.66%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