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시한부 선고에 시청률 상승...16.6% 수목극 1위

입력 2016-01-2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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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 (출처=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유승호 (출처=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

‘리멤버-아들의 전쟁’ 수목드라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16.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5.1%보다 1.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의사에게 기억의 한계가 길면 1년 짧으면 6개월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11.5%,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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