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내가 가면 피바람 불어” 발언 왜?…“적당히를 모르는 남자”

입력 2016-01-22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전원책 변호사가 농협중앙회에 일침을 가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출연해 ‘꿀보직, 농협중앙회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농협중앙회장이 뽑히는 과정에 대해 “과거에는 임명제였는데, 선거제로 바뀌면서 돈이 오갔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시민 전 장관은 “인품으로 결정되면 참 좋겠지만 그러기가 힘들다. 이런 곳에 전원책 같은 사람이 가야한다”며 전원책 변호사의 대쪽같은 소신을 치켜세웠다.

전원책 변호사는 “내가 가면 피바람이 불 거다. 난 적당히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어도어 VS 다니엘 431억 손배소...'재판 지연 의도' 공방 속 합의 거론도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6,000
    • -0.72%
    • 이더리움
    • 3,184,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34%
    • 리플
    • 2,081
    • -1.56%
    • 솔라나
    • 134,000
    • -2.55%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473
    • +3.28%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32%
    • 체인링크
    • 13,640
    • -1.8%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