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관망세 속 강보합…711.08(0.41P↑)

입력 2007-05-18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소폭 상승하며 사흘째 강세를 이어갔다. 아시아증시 약세와 주말을 앞둔 관망심리 탓에 거래는 활발하지 않았다.

1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41포인트(0.06) 오른 711.08로 마감했다. 장 중 한때 하락반전하는 등 상승탄력은 다소 둔화됐다.

거래도 부진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5630만주 감소한 5억8231만주, 거래대금은 1840억원 줄어든 1조6471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개인이 153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48억원)과 기관(-44억원)이 쌍끌이 매도세에 나서면서 수급을 압박했다.

업종별로는 건설(1.97%) 금속(1.46%) 화학(0.75%) 제약(0.64%) 제조(0.65) 등이 강세였고, 금융(-0.95%) 운송(-0.57%) 인터넷(-0.63%) 방송서비스(-0.69%)는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LG텔레콤(2.50%)을 제외하면 대부분 하락했다. NHN 0.56% 떨어졌고, 하나로텔레콤(-1.07%) 아시아나항공(-1.85%) 서울반도체(-1.63%) 다음(-2.19%)도 동반 내림세를 보였다.

소리바다는 닷새 연속 강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36위(3325억원)로 뛰어올랐고, 폴리플러스도 6.90% 급등하며 44위(2727억원)에 랭크됐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24개를 포함 435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4개 등 471개 종목이 떨어졌다. 69개는 전날과 같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4,000
    • -0.37%
    • 이더리움
    • 2,926,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06%
    • 리플
    • 2,201
    • -2.44%
    • 솔라나
    • 128,000
    • -1.31%
    • 에이다
    • 419
    • -3.9%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0.36%
    • 체인링크
    • 13,050
    • -2.17%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