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100억원 규모 기업은행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입력 2016-01-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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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지난해 7월 23일 기업은행과 맺은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기간이 만료돼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해지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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