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너무 리얼한 ‘오픈카’ 공개… 박살난 창문 ‘경악’

입력 2016-01-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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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출처='꽃보다시리즈' 페이스북)
▲꽃보다청춘(출처='꽃보다시리즈' 페이스북)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 방송을 앞두고 창문이 깨진 렌트카 사진이 공개됐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측은 꽃보다 시리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넘나 리얼한 오픈카 이거슨 리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두 발인 렌트카의 창문이 박살나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비크'로 가는 길에 정체모를 돌이 '포스톤즈'의 차로 날아와 창문이 깨지는 지고 만 것.

임시방편으로 청테이프가 붙어 있는 차창은 커다란 구멍과 더불어 금방이라고 깨질 것처럼 조각이 나 있어 당시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늘 밤 방송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는 레이카비크를 벗어나 새로운 도시를 향하는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모습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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