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4개 상품 판매

입력 2007-05-20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10~15% 수익 추구…총 750억원 공모

대우증권(사장 손복조)은 21일부터 23일 정오까지 최고 14%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4개 상품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ELS 상품들은 각각 KOSPI200, NIKKEI225, 하나금융지주, CJ, 신한금융지주, 한국전력, 삼성전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NIKKEI225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지수가 6개월째 95%, 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0% 이상인 경우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4%(연 7%) 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나금융지주-CJ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가격이 6개월째 90%, 12개월째 85%, 18개월째 80%, 24개월째 75% 이상인 경우 연 1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기초자산이 각 최초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2%(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신한금융지주-한국전력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가격이 6개월째·12개월째 90%, 18개월째 ·24개월째 85%, 30개월째·36개월째 80% 이상인 경우 연 12% 수익을 제공한 후 자동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해 기초자산이 각 최초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5%(연 5%) 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전자-한국전력 클리켓 하향계단형 ELS'는 3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매월 수익률을 누적하며, 누적수익률에 따라 6개월까지의 누적수익률이 -5%인 경우, 12개월까지 -10%, 18개월까지 -15%, 24개월까지 -20%, 30개월까지 -25%, 36개월까지 -30% 이상이면 연 1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이번 대우증권 ELS 신상품들에 대한 공모 규모는 총 750억원 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7,000
    • -1.66%
    • 이더리움
    • 2,997,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08%
    • 리플
    • 2,077
    • -2.3%
    • 솔라나
    • 123,000
    • -4.06%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43%
    • 체인링크
    • 12,700
    • -2.6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