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제13회 우리미술대회 성황리 마쳐

입력 2007-05-20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20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유원지를 비롯해 전국 5개 지역에서 ‘우리미술대회 본선’ 행사를 개최했다.

올 해로 13회째를 맞는 우리미술대회는 지난 4월 5일부터 5월 2일까지 4만여명이 작품을 제출했으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된 1500명과 동반 가족 등 4000여명이 이 날 본선 행사에 참가했다.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본선대회의 최종 결과는 5월 30일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유치ㆍ초등부, 중ㆍ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등 1000여명에게 상장 및 부상을 준다. 또한, 중ㆍ고등부 은상 이상 수상자 9명에게는 해외 문화체험 연수 특전이 주어진다.

서울(한강시민공원 뚝섬유원지), 부산(UN 평화공원), 대구(우방 타워랜드), 광주(상무 시민공원), 대전(엑스포 과학공원)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는 그림대회 뿐만 아니라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우리가족 포토 콘테스트’,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동안 학부모가 조그만 책을 만들어 선물하는 ‘우리아이의 책을 만들어주세요’등 휴일을 맞이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펼쳐졌다. 특히 싫증나거나 못 쓰는 생활소품을 가져오면 전문 디자이너가 새롭게 고쳐주는 ‘우리 리폼 서비스’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은행 김종운 홍보팀장은 “경제 규모가 커질수록 문화적 수준이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원천이 된다”며 “이런 점에서 미술에 소질이 있는 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해 낼 수 있는 유소년 대상 미술대회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0,000
    • -1.31%
    • 이더리움
    • 2,918,000
    • -4.39%
    • 비트코인 캐시
    • 841,000
    • +1.33%
    • 리플
    • 2,180
    • -3.92%
    • 솔라나
    • 126,800
    • -2.84%
    • 에이다
    • 417
    • -4.58%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2.18%
    • 체인링크
    • 13,010
    • -2.69%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