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뉴욕에 가상현실(VR) 특화 스튜디오 개설

입력 2016-01-25 1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에 가상현실(VR) 특화 스튜디오를 개설한다.

마크 매튜 삼성 미국법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영화제 ‘선댄스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해 “뉴욕에 VR 전용 스튜디오를 열 계획”이라며 “스튜디오는 삼성의 뉴욕 마케팅 사무소가 있는 건물에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선댄스조직위원회와도 파트너십을 체결, 선댄스영화제 기간에도 VR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올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6’에도 VR 체험존을 별도로 열었다. 이곳에는 1만명이 넘는 관객이 몰릴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주요 외신들은 “삼성이 후원을 시작하면 선댄스영화제에서 VR을 활용한 콘텐츠가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7,000
    • +1.71%
    • 이더리움
    • 3,232,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
    • 리플
    • 2,111
    • +1.34%
    • 솔라나
    • 136,900
    • +2.55%
    • 에이다
    • 404
    • +3.5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71%
    • 체인링크
    • 13,930
    • +2.3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