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日 톱배우 시노다 마리코와 무슨 사이? "일본에서도 홍보하겠다" 응원

입력 2016-01-25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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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시노다 마리코(출처=세븐시즌스)
▲지코, 시노다 마리코(출처=세븐시즌스)

지코가 신곡 '사랑이었다'를 발표한 가운데 일본의 톱 아이돌 AKB48 출신 배우 시노다 마리코가 지코를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시노다 마리코는 25일 블락비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지코를 응원하는 메시지 영상을 보냈다. 시노다 마리코는 지코의 스페셜 싱글 앨범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사랑이었다'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었다.

시노다 마리코는 영상을 통해 "타 아티스트 뮤직비디오의 첫 출연에 많은 긴장을 했지만, 굉장히 좋은 곡이고 뮤직비디오도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다"며 "일본에서도 많은 홍보를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코의 새로운 반전 매력을 선보인 이번 스페셜 싱글 앨범 '브레이크 업 2 메이크 업(Break Up 2 Make Up)'의 더블 타이틀곡 '너는 나 나는 너'와 '사랑이었다'는 오는 25일 0시,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뒤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며 차트를 올킬하고 있다.

지코는 이번 타이틀곡 '사랑이었다'를 통해 기존에 보였던 강하고 센 음악이 아닌 발라드라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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