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0억달러 규모 컨테이너선 12척 수주

입력 2007-05-21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이 총 12척의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며 컨테이너선 수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독일의 NV사로부터 8400TEU급 대형 컨테이너선 4척과 46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을 수주했다.

또한 대우조선은 독일의 T&H사로부터 44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을 수주하는 등 총 12척의 컨테이너선을 수주했다.

이들 선박 총 가격은 약 10억5000만 달러 규모로 2010년 6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연초 조선 시장의 침체와 선가 하락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최근 잇따라 선박을 수주함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의 수익성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최근 컨테이너선의 경우 예상과 달리 지속적으로 발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5척을 수주한 것에 비해 올해는 상반기에 벌써 17척을 수주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3,000
    • +2.93%
    • 이더리움
    • 3,139,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1.54%
    • 리플
    • 2,149
    • +1.9%
    • 솔라나
    • 131,600
    • +3.87%
    • 에이다
    • 408
    • +2.26%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1.27%
    • 체인링크
    • 13,300
    • +3.02%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