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정상회담’ 유시민 “국회의원 해봤는데 별로”

입력 2016-01-26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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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비정상회담’ 유시민 “국회의원 해봤는데 별로”

어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유시민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PR 시대’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날 유시민은 “경제학을 공부했고 다양한 직업을 거친 끝에 작가가 제일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MC들이 국회의원에 다시 출마할 생각이 있냐고 묻자 유시민은 “여기 나온 것 보면 모르겠냐. 쭉 이 직업으로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라는 곳도 없고 갈 생각도 없다. 해봤는데 별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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