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큐브엔터, 육성재 인지도 오르니 주가도 상승

입력 2016-01-26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큐브엔터(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올해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5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큐브엔터의 주가는 전날보다 5.35% 오른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브엔터의 상승세는 이 회사의 매출 성장 가능성을 주목한 증권사 보고서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보고서에서 큐브엔터에 대해 “올해 컨텐츠 사업으로의 다각화로 현 가수 중심의 라인업에서 배우, 예능인 등으로의 라인업 확대를 통해 자체 컨텐츠 제작 능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일본과 중국 사업 강화, CLC과 펜타곤 등 신인 그룹 활동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고서를 작성한 최석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아티스트별 매출 기여도는 비스트가 약 5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비투비, 포미닛 순으로 파악된다”면서 “특히 육성재의 빠른 인지도 상승 효과로 비투비의 매출 성장세가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승곤, 안우형, 정철(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3,000
    • +1.32%
    • 이더리움
    • 2,90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0%
    • 리플
    • 2,104
    • +0.33%
    • 솔라나
    • 124,200
    • +2.81%
    • 에이다
    • 408
    • +0.99%
    • 트론
    • 418
    • +1.2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88%
    • 체인링크
    • 12,850
    • +0.8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