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의-두바이상의 MOU 체결

입력 2007-05-21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경식 회장 "민간경제협력 물꼬 틀 것"

서울상공회의소와 두바이상공회의소가 21일 상의회관에서 민간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손경식 서울상의 회장, 김상열 상근부회장과 오베이드 후메이드 알 타이어 두바이상의 회장, 알 구라르 수석부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손경식 서울상의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아랍에미레이트의 현대적 상업도시이자 중동의 떠오르는 대표적인 도시인 두바이와의 민간 경제협력의 물꼬를 틀 것"이라고 강조했다.

알 타이어 두바이상의 회장도 "한국과 아랍에미레이트간 경제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민간차원의 협력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양국 기업인간 교류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상공회의소와 두바이상공회의소는 21일 상의회관에서 민간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알 구라르 두바이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오베이드 후메이드 알 타이어 두바이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김상열 서울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3,000
    • -0.43%
    • 이더리움
    • 2,97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2.67%
    • 리플
    • 2,090
    • +1.26%
    • 솔라나
    • 124,400
    • +0.48%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72%
    • 체인링크
    • 12,620
    • -0.63%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