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유재환 "유재석 팀으로 가고 싶었다"…왜?

입력 2016-01-26 2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유재석팀'에 대한 열망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이하 슈가맨) 15회에서는 유재환과 뮤지가 프로듀서로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쇼맨'으로는 가수 케이윌과 나윤권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팀의 프로듀싱을 맡게 된 유재환은 "유재석 팀으로 꼭 가고 싶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환은 아버지 같은 존재인 박명수의 아버지가 유재석이라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아버지가 아니다. 박명수씨는 아버지가 따로 계시다"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유재환은 "유재석 이겨서 뭐하냐. 이길 걸 이겨라"는 박명수의 말을 전하며 "유재석 팀이 되어 마음이 편하다"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슈가맨'은 2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9,000
    • -1.78%
    • 이더리움
    • 3,086,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79%
    • 리플
    • 2,075
    • -2.81%
    • 솔라나
    • 130,000
    • -2.4%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1.77%
    • 체인링크
    • 13,090
    • -2.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