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화장품 브랜드가 실적 견인…매수 - 현대증권

입력 2016-01-27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7일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부문에서 '후'브랜드가 국내 면세점과 중국 현지 고성장 효과로 전체 이익성장세를 견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만원을 제시했다.

이달미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01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13.0% 증가한 1조 328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2.6% 증가한 1474억원을 시현, 당사 추정치에 부합되는 수준을 기록했다”며 “매출 성장 요인으로는 면세점 채널이 전년 동기 대비 72.0% 성장을 내는 등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화장품 부문이 21.5% 고성장세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실제 화장품 부문에서는 '후'브랜드가 국내 면세점과 중국 현지에서 고성장하면서 2015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8% 증가한 1,076억원을 기록했다는 것.

이 연구원은 “‘후’뿐만 아니라‘숨’, 오휘, 빌리프 등 고가 화장품 브랜드들의 고성장에 힘입어 이익개선이 되었다 판단된다”며 “여기에 2016년 런칭 예정인 발효화장품 '숨'과 오가니스트(샴푸), 2015년 12월에 런칭한 한방샴푸 윤고에 힘입어 2016년 중국향 매출액은 4520억원 시현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78,000
    • -1.94%
    • 이더리움
    • 2,91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1.79%
    • 리플
    • 2,099
    • -4.59%
    • 솔라나
    • 121,000
    • -4.27%
    • 에이다
    • 406
    • -3.79%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2.65%
    • 체인링크
    • 12,780
    • -3.26%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