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貨, 1분기 중 393억 수출

입력 2007-05-2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22일 올 1분기중 우리나라 화폐의 수출실적은 393억3800만원으로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은 관계자는 “일본에서의 환전수요 증가로 원화 수출이 증가했다”며 “그러나 큰 비중을 차지한 홍콩지역 수출은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1분기중 우리나라 화폐의 수입실적은 311억500만원으로서 전년 동기 대비 116.5% 증가했다.

수입의 경우 지난해 4월 재경부의 ‘해외에서의 원화 환전 확대’ 조치 이후 홍콩지역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증가한데 주로 기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33,000
    • -2.74%
    • 이더리움
    • 2,921,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84%
    • 리플
    • 2,035
    • -4.37%
    • 솔라나
    • 121,100
    • -4.65%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06
    • -0.98%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1.27%
    • 체인링크
    • 12,390
    • -2.9%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