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1만282명 응시… 경쟁률 6.05대 1

입력 2016-01-27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제51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 1만282명이 응시해 평균 6.0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2014년)도 인원 9315명에 비해 967명(10.4%) 증가한 규모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16년도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응시 현황'을 공개했다.

제1시험 응시자는 2011년 1만2889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하다 1만명 이하로 하락한 후 올해 다시 1만명 수준으로 회복했다.

최근 공인회계사 1차시험 응시자는 △2011년 1만2889명 △2012년 1만1498명 △2013년 1만630명 △2014년 1만442명 △2015년 9315명 등 꾸준히 하락했다.

응시자 평균 연령은 만 25.5세로 남자 비중이 68%(6991명), 여자 비중은 32%(3291명)이었다.

남성은 24살 응시자가 130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성은 22살 응시자가 670명으로 가장 많았다.

재학생은 7330명, 졸업생이 2337명으로 재학생 비중(71.3%)이 높았고, 재학생 중에서도 4학년 응시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1차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총점 330점 이상 득점한 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최소선발예정인원(850명)의 2배수까지 선발한다. 동점자는 모두 합격 처리한다.

시험 장소 및 시간은 다음달 4일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시험은 2월 28일 실시하며, 1차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4월 8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9,000
    • -2.39%
    • 이더리움
    • 3,04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5.97%
    • 리플
    • 2,106
    • -5.56%
    • 솔라나
    • 129,100
    • -0.54%
    • 에이다
    • 405
    • -2.88%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38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19%
    • 체인링크
    • 13,080
    • -0.68%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