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논란’ 김관영, 국민의당 당직 사퇴

입력 2016-01-28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이 28일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김관영 의원은 최근 인재영입과정에서 일어난 문자공개 문제에 대해 이유를 불문하고 본인의 부주의로 당을 사랑하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야기한데 대해 책임을 지고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자진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의원은 기획조정회의 중 이진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이 “한상진 꺾고, 안철수계(?) 조용히 있으라 하고, 다시 한번 심기일전. 소통공감위장 받고 일로 정리 쫘악 해주고, 비례 받고, 소공이라는 이름으로 젊은이들 쫙쫙 영입하고”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답 나왔네. 그 길로 쭉”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논란을 낳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8,000
    • -1.88%
    • 이더리움
    • 2,94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1.43%
    • 리플
    • 2,185
    • -0.55%
    • 솔라나
    • 125,300
    • -2.64%
    • 에이다
    • 419
    • -1.64%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2.02%
    • 체인링크
    • 13,100
    • -1.0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