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사형제 집행 찬성…죗값 공포 심어줘야”

입력 2016-01-29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희순♡박예진 혼인신고… “혼전임신 아니다”

“하느님의 도우미로 살고 싶다”던 김유나양, 27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나

걸그룹 멤버 스폰서 논란… “스폰서 관계 아닌 연인 사이”

브라질 소두증 의심 4000건 넘어… ‘지카바이러스’ 공포



[카드뉴스] 썰전 전원책 “사형제 집행 찬성…죗값 공포 심어줘야”

썰전 전원책 변호사가 사형제도에 대해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쏟아지는 아동학대 예방·방지 법안 실요성은 있는가?’를 주제로 토론을 펼쳤는데요. 전원책은 칠곡 계모사건(징역 15년형)과 울산 계모사건(징역 18년)을 언급하며 “(범죄에 대한) 낮은 형량으로는 안 된다. 사형제 존치에 대해 난 찬성하는 입장이다. 요즘 조폭들이 ‘죽여도 죽지 않는다’란 말을 한다. 단두대가 사라지니 사회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폭력이 더 왕성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90,000
    • -4.75%
    • 이더리움
    • 2,852,000
    • -5.34%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1.17%
    • 리플
    • 2,024
    • -3.76%
    • 솔라나
    • 116,900
    • -6.78%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210
    • -4.4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