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3월부터 인천~타이페이 취항… 편도 7만2000원부터

입력 2016-01-29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타항공은 인천과 대만을 잇는 정기 노선을 신규로 취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3월 28일부터 인천~타이페이(타오위안) 정기편에 취항한다. 2012년 5월 김포~송산 취항에 이어 대만 정기노선은 두 번째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노선 취항으로 김포~송산(화,목,토), 인천~타오위안(월,수,금,일)을 통해 주7회 대만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이를 통해 탑승률 증가와 고객 편의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인천~타이페이 신규 취항을 기념해 3월28일부터 5월31일까지의 항공편을 특가로 판매한다. 인천-타이페이 편도 7만2000원(총액운임), 김포-송산 편도 9만2000원(총액운임)으로 내달 4일까지 홈페이지(www.eastarjet.com), 모바일웹(앱), 예약센터(1544-0080)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대만으로 가는 다구간 운영으로 탑승 고객들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며 “김포공항, 송산공항의 시내와 가까운 접근성과 인천공항, 타오위안공항의 다양한 서비스의 장점을 함께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97,000
    • -0.54%
    • 이더리움
    • 2,956,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1.2%
    • 리플
    • 2,191
    • +0.09%
    • 솔라나
    • 125,900
    • -1.02%
    • 에이다
    • 418
    • -1.18%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0.6%
    • 체인링크
    • 13,090
    • +0%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