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BC 싱가포르 오픈] 기상악화 중단 1R 잔여 홀 속개…안병훈 공동 4위ㆍ최진호 공동 11위

입력 2016-01-29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병훈이 SMBC 싱가포르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28일 열린 1라운드 12번홀에서 그린으로 향하고 있는 안병훈. (사진=CJ)
▲안병훈이 SMBC 싱가포르 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28일 열린 1라운드 12번홀에서 그린으로 향하고 있는 안병훈. (사진=CJ)

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1라운드 잔여 홀 경기가 29일 오전 속개됐다.

세계랭킹 26위 안병훈(25ㆍCJ오쇼핑)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쳐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 등 2명의 선수와 공동 4위를 마크했다.

최진호(32)는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1위, 양용은(43)은 버디 4개, 보기 3개로 한 타를 줄여 박상현(33ㆍ동아제약), 송영한(25ㆍ신한금융그룹), 이수민(23ㆍCJ오쇼핑)과 공동 20위에 올랐다.

이태희(33ㆍOK저축은행)는 1오버파를 쳐 최호성(43)과 공동 54위, 스피스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는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를 적어내며 왕정훈(21), 장이근(22)과 함께 공동 73위를 차지했다.

현재 SMBC 싱가포르 오픈 2라운드가 진행 중이며, JTBC골프에서 생중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0,000
    • +0.97%
    • 이더리움
    • 2,90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54%
    • 리플
    • 2,094
    • +0.67%
    • 솔라나
    • 124,400
    • +2.73%
    • 에이다
    • 419
    • +3.97%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46%
    • 체인링크
    • 13,210
    • +4.8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