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코리아, 아르헨티나 최고 와인 선보여

입력 2007-05-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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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가 아르헨티나 프리미엄 와인 시장의 대표격인 ‘나바로 꼬레아스’의 ‘꼴레시옹 프리바다(Coleccion Privada)’를 선보인다.

‘꼴레시옹 프리바다’는 나바로 꼬레아스의 와인 중 가장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와인으로 손꼽히며 상표에는 아르헨티나 유명 화가들의 뛰어난 작품들을 담고 있어 예술과 와인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르헨티나 멘도사 지역의 엄선된 포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정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중 꼴레시옹 프리바다 말벡(Malbec)은 부드러운 질감과 달콤한 스파이시함이 매력적이며, 붉은색 체리와 제비꽃, 장미꽃의 향기가 코끝을 살짝 감도는 게 일품이다.

이 와인은 ‘Wine Report 2007’에서 아르헨티나 와인 중 ‘best bargains’ Top 10에 뽑히는 등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2년 인터내셔날 와인 챌린지에 선정되기도 했다.

‘나바로 꼬레아스’는 2세기 넘게 전통과 명성, 기품을 간직하며 아르헨티나의 프리미엄 와인 최대 수출기업으로 미국 시장에서 상위 5위 안에 랭크돼 있다.

또한 영국의 와인 전문지는 아르헨티나 와인 중 가장 빨리 성장하는 와인 업체 2위로 선정되는 등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와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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