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강균성-민아, 박정현 옆에 두고 박정현 모창 작렬 '기선제압' 예고!

입력 2016-02-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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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힐링캠프')
(출처=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강균성과 민아가 박정현을 옆에 두고 박정현 모창으로 기선제압에 나섰다.

1일 방송되는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꿀성대 OST 군단으로 모인 박정현-린-노을-노라조-나비-민아가 본격 대결에 앞서 팀별로 '모창 기선제압'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정현-노을-민아가 '보조개 팀'으로, 린-나비-노라조가 '린나노 팀'으로 나뉜 가운데 각 팀의 경쟁심이 발동한 것.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제동은 "다들 OST 많이 부르시죠?"라고 물었고 '린나노 팀'에 속한 광희는 "OST 여왕이시죠~"라며 같은 팀원인 린을 지목했다. 이에 린은 떠오르는 노래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OST를 불러 먼저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어 김제동의 "약간 기선 제압 차원에서~"라는 말에 OST 군단은 성대모사로 본격적인 기선제압에 시동을 걸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선 '보조개 팀'인 강균성은 "박정현 선배님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에서 이 포인트가 있어요"라며 박정현 특유의 발음 포인트를 꼭 짚어 낸 모창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강균성과 같은 '보조개 팀'인 민아 또한 박정현의 모창을 해 모두를 감탄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이들과 같은 팀을 이루며 스튜디오에 자리한 모창의 주인공 박정현은 검증을 위해 손수 같은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맞서 '린나노 팀'에서는 나비가 수준급 모창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비는 "보아 씨 한번 해볼게요. 보아 씨 특유의 한 단어 단어 열심히 집어 가지고 부르는~"이라더니 보아에 완벽히 빙의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이를 들은 OST 군단은 너나 할 것 없이 "비슷해요"라며 박수갈채까지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과연 꿀성대 OST 군단은 얼마나 완벽한 모창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지1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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